단편영화 '마녀 순애' 황미령 감독
 

버려진 아이들을 돌보는 그녀가 어쩌면 마녀?

 

험난했던 제작기를 잠시 언급하자면,
지하주차장을 2주간 임대해 그 안에 가벽을 설치하고
세트를 만드는 것부터 시작해
흑백 톤을 유지하기 위한 조명 설계와
어린아이들을 데리고 연출하는데 이르기까지...

 

참으로 챙길 것이 많았던 이 작품에
특별한 애정을 담아,
연출자 황미령 감독을 포함해
자진해 스탭이 되어주었던 사람들에게
진심으로 수고했음을 밝힙니다.

 

제작 : 김홍익, 마루아트센터(주)

파란만장 단편영화 제작기
마루아트센터의 난처한 웹토크
<제1방> '마녀 순애' 편